딱 130일 만에 이루어졌네요 ^^
근데 요즘 이명박 대통령의 오만 때문에 근심이 많아 자축하기가 뻘쭘하네요..
지금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서울 한복판에서는 정의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있을텐데 방에 앉아서 글을
쓰려니 창피하고 민망하지만, 인터넷 생중계를 보면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시민 여러분 ^^
제 블로그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114개의 글이 포스팅 되어 있고, 영화를 주요 테마로 잡고 있습니다.
94개의 트랙백을 받았으며 구글 광고를 달고 있습니다. 구글 광고 수익은 35달러 정도 입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분들이 접속한 나라를 보면 총 54개국 입니다.
(미국,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캐나다, 도미니카 공화국,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노르웨이, 스웨덴, 벨기에, 루마니아, 이집트, 터키, 러시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베라루스,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알제리, 남아공, 알제르바이잔, UAE, 카타르, 카자흐스탄, 인도, 네팔, 말레이시아, 싱가폴, 미얀마, 필리핀, 방글라데시,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한국, 일본)
지금까지 폭탄(다음 메인페이지에 올라가는 것)포스트를 두 번 경험했습니다.
영화 블로그를 쓰는 덕분에 인디스페이스 에서 블로거 친구로 발탁되기도 했습니다.(활동량은 부끄럽습니다.)
요즘 블로그를 하면서 고민은 요즘 댓글이 없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제가 활발한 교류가 없다는 점이지만 그 문제를 떠나서라도 너무 댓글의 수가 없어서 좀 활발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하면 고민이 참 많아집니다. 주제선정서 부터 블로그에 광고를 달 것인가? 스킨은 어떻게 할 것인가 부터 시작해서 포스팅에도 은근 많은 고뇌가 따릅니다. 저도 이런 고민들 뿐만 아니라 1인 미디어인 블로그에서 정치적 포스팅을 몇 번 한 적이 있었는데 블로그의 색깔이 희석되는 거 같아 어금니를 앙 깨물고 그만 둔 적도 있었습니다.
십만 hit을 달성할 때는 어떤 사건들이 제 머리 속에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글이 좀 더 깔끔해지고 더 많은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상 두서없는 5만 hit 세레모니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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