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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파르페와 함께하는 즐거운 이벤트!

인디스페이스 늬우스 2008/07/24 09:02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인디파르페와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나기!




 

7월 25일부터 개최되는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기간 동안 마련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기획전 ❰인디파르페-한국독립영화장르전❱이 다양한 상영작과 더불어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


인디스크림 (공포 섹션), 인디로맨스 (멜로 섹션), 인디파이터 (액션 섹션)의 세 개의 섹션 총 48편의 작품이 상영되는 ❰인디파르페-한국독립영화장르전❱은 세 가지 장르를 넘나드는 독립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아,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색다른 영화적 쾌감을 안겨 줄 예정이다.

이에, ❰인디파르페❱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함께한다.



❍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ICC(Individual Created Contents) 공모전 개최!

7월 25일부터 시작되는 ❰인디파르페❱ 기간 동안 관객 여러분이 직접 만드신 인디스페이스의 트레일러를 공모한다. 본 영화 상영 전 상영하게 될 ICC 트레일러는 ‘독립영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를 소재로 하여 자유롭게 1~2분 분량의 영상을 만들어 참여하실 수 있다.

자신이 직접 만든 단 하나의 트레일러를 많은 관객들이 함께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인디스페이스 ICC 공모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


        ▸ 공모기간 : 7월18일~8월1일(2주간)

        ▸ 상영기간 : 8월6일~8월14일

        ▸ 공모방법 : 영상물과 출품신청서(첨부파일)를 이메일·우편·방문 접수.

        ▸ 자세한 내용은 인디스페이스 블로그 (http://indiespace.tistory.com/297) 참조.



❍ 인디토크쇼! - 독립영화, 장르를 말하다.

멜로와 공포, 액션이라는 세가지 장르를 주제로 한 기획전 기간 동안 각 장르를 대표하는 감독 2인과 기자/평론가와 함께 한국 독립영화의 장르에 대해 유쾌하게 심도있는 대화의 시간이 될 인디토크쇼가 진행된다. 멜로 장르의 김종관 감독과 장형윤 감독, 액션의 여명준 감독과 정병길 감독, 공포의 김진원 감독과 윤준형 감독이 전하는 장르적 독립영화와 자신들이 추구하는 장르에 대해 관객과 친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인디토크쇼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


        ▸ 멜로 | 7월 26일(토) 5시 15분

                | 김종관 감독 (<낙원>, <폴라로이드 작동법> 외)

                | 장형윤 감독 (<무림일검의 사생활>, <아빠가 필요해> 외)

        ▸ 액션 | 7월 27일(일) 5시 15분

                | 여명준 감독 (<도시락> 외)

                | 정병길 감독 (<우린 액션배우다>, <칼날위에 서다> 외)

        ▸ 공포 | 8월  2일(토) 7시 20분

                | 김진원 감독 (<도살자> 외)

                | 윤준형 감독 (<목두기 비디오 외> 외)

        *** 무료 입장 (모든 관객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판타스틱 분장 체험!

인디파르페의 공포섹션인 “인디스크림 섹션”과 엽기영화공장 트로마 in 서울을 상영하게 될 인디스페이스는 관객이 직접 공포분장을 통해 오싹한 공포를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판타스틱 분장 체험” 이벤트를 마련한다.


        ▸ 체험 일정

        8월 2일(토)~3일(일) : 오후 5시~6시 30분

        8월 9일(토)~10일(일) : 오후 3시~4시 30분 / 5시~6시 30분




❰인디파르페❱가 준비한 이벤트는 다양한 독립영화의 성찬 뿐 아니라 관객으로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독립영화전용관이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 뿐 아니라 바로 이곳의 주인공이 관객임을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인디스페이스가 준비한 인디파르페와 함께 뜨거운 여름을 신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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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만과 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