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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럭 척 Good Luck Chuck, 2007

스포일러 가득한 영화이야기 2008/02/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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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럭 척 Good Luck Chuck, 2007

코미디, 멜로/애정/로맨스 | 미국 | 99 분 | 18세 관람가 

자체평점 : 7.0/10

감독 : 마크 헬프리치
출연 : 데인 쿡(찰리/척), 제시카 알바(캠 웩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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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단과 편견이 가득한 영화평>

주인공 찰리와 하루밤을 잔 여인들이 그 직후 모두 진정한 사랑을 만나 떠난다는 저주에 걸린다.
10살 때 소녀와의 키스를 거부한 죄로..

이 덕분에 주인공 찰리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남자(good luck chuck)’으로 소문이나
수많은 여자들에게 이용을 당하고 (사실 이용도 아니다.)
자신도 늦게 서야 자기가 정말 저주받은 것을 깨닫게 되지만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제시카 알바)를 만나는 중.. 누가 제시카 알바와 사랑에 안 빠지겠냐만
아무튼 저주를 깨고 자신도 진정한 사랑을 하기 위해 눈물나는 노력을 벌인다.

소위 로맨틱 섹시 코미디물.

주제는 위에 소개했듯이 유치하다. 고지식한 영화평론가들이 뻥뻥 깔만하다.

하지만 재밌게 풀어 나간다는 점. 주인공들의 연애가 재밌다.

가볍게 팝콘 먹으면서 시간 보내기 좋은 영화!!

마지막엔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살짝 감동신도 있다.

우리가 언제부터 평론가 이야기를 들었는가..

볼만하다. 후회하진 않는다.

샘플영상 나가신다. (자막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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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만과 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