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화감독의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영화펀드를 통해 제작된 새로운 영화들은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일반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었다. 이번 부산(시네마테크 부산)과 서울(인디스페이스)에서의 쇼케이스는 아시아영화펀드의 성과를 공유하고, 일반관객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넓히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2003년부터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활성화를 지향하고 있는 아시아다큐멘터리네트워크(Asian Network of Documentary, AND)의 제작지원작 17편도 함께 소개되어 추후 아시아 영화계를 선도해 나갈 젊은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인디스페이스 홈페이지 발췌> "
아시아 영화펀드 (ACF)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어 각종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는 작품들이 부산과 서울에 왔습니다.
부산은 4일 서울에는 7일 부터 시작되는 대요. 아시아인들의 삶과 현재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모여 저도 기대
가 큽니다. 저는 6편의 영화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각종 이벤트도 열린다니 확인하세요
http://indiespace.tistory.com/
저는 집이 서울 근처라 서울에서 봅니다. 일요일 월요일 수요일 이렇게 관람예정이니깐
혹시 안경쓰고 이상하게 생긴 사람을 보면 말 걸어보세요. 저일 수도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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